최근에 맥북을 구매하면서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할지 고민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. 비싼 돈 주고 산 만큼, 고장났을 때 드는 수리비가 아찔할 것 같더라고요. 그래서 이번에는 맥북 애플케어 필요성과 그 가입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합니다.
애플케어 플러스란?
애플케어 플러스(AppleCare+)는 맥북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에게 최대 3년간 서비스 및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. 구입과 동시에 보호가 진행되며, 우발적인 손상이나 파손도 제한 없이 수리 받을 수 있어요.
많은 사람들이 정식 매장이 아닌 저렴한 수리점에서 수리를 고려하지만,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더욱 안전할 수 있습니다. 애플케어에 가입하면 문제 발생 시 채팅이나 전화를 통해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.
하드웨어 보증과 수리 비용
하드웨어 보증은 예측하기 어려운 고장을 커버합니다. 예를 들어, 배터리 용량이 80% 미만일 경우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. 화면 손상 및 외부 인클로저 손상은 수리하나마다 12만 원, 그 외 다른 우발적 손상은 37만 원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.
따라서, 애플케어에 가입하면 오히려 수리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 고가의 맥북을 구매하였을 때 애플케어 플러스 가입이 더욱 효과적입니다.
소프트웨어 지원과 활용 방법
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하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macOS 및 iCloud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. 또한 애플이 제공하는 여러 앱에 대한 사용법도 문의 가능합니다. 이러한 지원 덕분에 초보자분들도 보다 쉽게 기기를 사용할 수 있어요.
그렇다면, 애플케어 플러스의 가입 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시죠? 맥북 에어 15인치 모델의 가격을 포함하면 보통 구매 가격의 20% 정도로 예상하시면 됩니다.
애플케어의 가입 방법
애플케어 플러스의 가입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. 맥북을 구매하면서 합쳐서 가입하거나, 제품 구매 후 60일 안에 별도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. 애플 스토어를 방문하거나, 온라인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!
| 모델명 | 가격(원) |
|---|---|
| Macbook Air 13 (M1) | 229.000 |
| Macbook Air 13 (M2) | 249.000 |
| Macbook Air 15 (M2) | 279.000 |
| Macbook Pro 13 | 299.000 |
| Macbook Pro 14 | 329.000 |
| Macbook Pro 16 | 499.000 |
| iMac | 179.000 |
| Mac Mini | 119.000 |
| Mac Studio | 219.000 |
| Mac Pro | 549.000 |
후기⭐
맥북을 구매하고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한 후, 사고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지원을 받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 비싼 수리비를 아낄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: 애플케어는 언제 가입해야 하나요?
A: 맥북을 처음 구매할 때 또는 구매 후 60일 이내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.
Q: 애플케어 가입 후 어떤 혜택이 있나요?
A: 최대 3년 동안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지원, 무제한 우발적 손상 수리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.
Q: 리퍼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?
A: 리퍼 수리의 경우 손상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, 평균적으로 12만 원에서 37만 원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마치며
맥북 애플케어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. 애플케어 플러스에 가입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맥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 구매하신 후에는 반드시 애플케어 같은 보호 프로그램에 고민해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!